생산성 프레임워크 99개를 써봤다 (fear. 생산성 중독)
1. 한 줄 결론
- 개인 최적화된 생산성 프레임워크 개발 실험 → 실행·재사용·의사결정 가속에는 실패
2. 프로젝트 요약
- 의도 및 맥락:
- 반복되는 생산성 저하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수의 프레임워크 실험
- 목표:
- 어떤 문제든 동일한 양식으로 정의→해결→개선 가능하게 만들기
- 결과:
- SMART·IUCE· PS 프로세스·체크리스트 등 재사용 가능한 프레임워크 실사용 경험
- 실제 사용 빈도·성공률 등이 측정되지 않음
- 기간/투입: 2023.10 ~ 2024.02
3. 결과-원인 분석
- Root cause (표면적 문제 뒤의 구조적 원인 분석)
- WHY. 해결한 것도 많은데 성과가 축적되지 않는다.
- WHY. 실제 사용 빈도·성공률을 기록하지 않았다.
- WHY. 프레임워크는 만들었지만 측정 항목을 포함하지 않았다.
- WHY. “잘 작동한다는 느낌”을 지표로 대체했다.
- WHY. 개인 시스템에 성과 측정을 필수 조건으로 두지 않았다.
- WHY. “잘 작동한다는 느낌”을 지표로 대체했다.
- WHY. 프레임워크는 만들었지만 측정 항목을 포함하지 않았다.
- WHY. 실제 사용 빈도·성공률을 기록하지 않았다.
- WHY. 해결한 것도 많은데 성과가 축적되지 않는다.
4. 지금 다시 한다면?
- 모든 프레임워크에 사용 횟수·적용 기간·결과 등을 기본 필드로 강제하고, 측정 불가한 도구는 폐기

상황인식
문제정의 → 5W + 문제해결 4P
가능한 해결방법 도출
실험/실천
→ 실험: 가능한 해법 중 일부를 선택 해 실시후 평가 및 분석
→ 실천: 가능한 해법을 모두 적용해보고 불필요한 과정 제거
피드백
해결 방법 이론화
문제해결 예시
상황인식
문제정의 → 5W + 문제해결 4P
가능한 해결방법 도출
실험/실천
→ 실험: 가능한 해법 중 일부를 선택 해 실시후 평가 및 분석
→ 실천: 가능한 해법을 모두 적용해보고 불필요한 과정 제거
피드백
사후행동
상황 인식
- MOSCOW 프레임워크로 우선순위를 결정했을 때 해결하는 데 요구되는 시간은 짧은데 우선순위가 낮은 업무는 계속해서 딜레이된다.
우선순위에 대한 기준이 없고, 프레임워크 부재
IUCE 프레임워크로 우선순위 설정하기
문제 정의
왜? 우선순위 설정 문제에 문제가 있나?
왜? 기존에 상용화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려 했다.
왜? 내게 적합한 우선 순위 기준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왜? MOSCOW 프레임워크로 우선순위 설정 시 기준이 내게 적합하지 않다.
왜? 나는 노력 대비 가치의 측면에서 우선순위를 설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 내게 적합한 우선순위에 대한 기준이 없었고, 그를 해결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가 없다.
가능한 해결방법 도출
더 적합한 상용화된 프레임워크 찾아보기 → 찾을 수 없음.
자체 프레임워크 제작하기
- 노력-가치 / 긴급함-중요를 축으로 MOSCOW 기법 수정
- 우선순위 기준
- 중요도 I
- 시급함U
- 비용 C
- 효과 E
- UIEC 체크리스트
- I : 장기적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인가?
- U : 꼭 지금 해야 하는 일인가?
- C : 적은 노력이나 시간으로 할 수 있는가?
- E : 전체 달성 시 큰 보상이 주어지는가?
- UIEC (유익) 프레임워크 우선순위
- 중요하고 시급한데, 비용도 낮고 효과는 큰 것 (IUE)
- 중요하고 시급한데, 비용이 높지만 효과는 큰 것 (IUCE)
-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고, 비용이 높지만 효과는 큰 것
-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고, 비용도 높은데 효과도 작은 것
척도 업무 IUCE IUC ICE IC IUE IU IE 피드백
[피드백 체크리스트]
- 제대로 수행 했는가?
- 지금까지 꾸준히 지속 가능한가?
-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는가?
- 시스템을 더 단순하게 만드는가?
- 앞으로 계속 유지할 수 있는가? ⇒ 업무 우선순위 설정 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