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몰랐던 인생 목표 알려주는 세 가지 질문
유형: 웹 서칭 · 저자: 김헌 · 출처: · 별점: ⭐️⭐️⭐️⭐️
키워드
- 내가 좋아하는 것
- 내가 했을 때 재밌는 것
- 내가 해야하는 것
- 잠의 신 형은 죽음의 신,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새로 태어난다.
- 매일매일이 기념일이고 주어진 선물이다.
내용
“숙고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숙고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왜, 어떻게, 무엇을 등 스스로와 세상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 숙고하는 삶이다. 나에 대해 알아가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했을 때 재밌는 것은 무엇인지이다.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랑 실제로 했을 때 재밌는 것은 다를 수 있다. 어쩌다 하게 됐지만 즐기면서 할 수도 있다. 좋아하는 것만 찾으려고 떠난 다는 것이 어쩌면 그리 즐겁지 않을 수 있다. 실제로 했을 때 재밌는 걸 알아야한다. 무엇을 할 때 재밌는가?이 두가지만 바라보고 내가 해야 하는 것을 등한시한다면 관계를 잃고 혼자 남게 될 것이다. 내가 해야 하는 것을 하는 것에도 분명 즐길 거리가 있다. 의무와 책임을 다하라. 적절한 균형이 중요하다.
그리스 신화에서 잠의 신의 형은 죽음의 신이다. 잠을 잔다는 것은 내일 일어날 지 확신할 수 없는 것이다. 죽음과 잠은 한 끗 차이다.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새로 태어난다. 매일매일이 기념일이고 주어진 선물이다.
시사점
“숙고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소크라테스
숙고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봤다. 나는 충분히 숙고하고 있는가? 어느 순간 숙고를 멈춘 것 같다. 어느 순간 질문을 던지기를 멈춘 것 같다. 대문호는 질문해야 한다. 소설가는 질문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답을 던지는 사람이 아니다. 독자들에게 묻는 자가 소설가다. 질문하기로 했다. 질문하자.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는 다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르다. 잠을 자기 전의 나와 잠을 잔 후의 내가 같을까? 잠들면 그날의 나는 죽는다. 새로운 내가 태어난다. 죽음이 잠과 같다면? 죽는 게 아니라 잠에 드는 것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