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없이 야근하는 업무와 칼퇴 하면서 성장하는 업무의 차이
유형: 웹 서칭 · 저자: 강형근 · 출처: · 별점: ⭐️⭐️⭐️
키워드
- 스스로 HR매니저 되기 – 자기 경력 주체 / 부족한 부분 스스로 찾아가서 배우기
- 내 업에 대해 끊임없이 의미부여하기
- 앞서가는 남들을 보며 자책하지 않기
- 잘한 것, 못한 것, 새롭게 배운 일, 최고성과, 놓친 부분 분석해보기
- 처음 해보는 일은 유사한 업무 경험자 찾아서 조언구하기
- 업무 지시자에게 목적, 성공요인, 핵심 리스크 묻기
- 혼자 할 일인지, 같이 할 일인지 구분해서 접근 익숙한 일
- 지난 번의 성공요인, 배운점, 경쟁자의 가치, 추가해야 할 가치
내용
내 스스로가 본인의 HR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자기경력은 스스로 쌓아야 하고, 그 경력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부족한 부분은 스스로 찾아가서 배우고 익히는 습관이 필요하다. 경영가 마인드가 중요한 것이다. 자기 경영이라는 말처럼 스스로를 경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번아웃이 와 지쳐서 0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지치지 않게 끔 유지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내 일의 대한 끊임없는 의미부여가 중요하다. 어느 순간 슬럼프가 오고 앞서가는 남들을 보면서 스스로를 자책하게 된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고 부족한 점을 메우자.
가끔은 주기적으로 잘한 것, 못한 것, 새롭게 배운 일, 최고성과, 놓친 부분을 분석해보자. 처음 해보는 일은 유사한 업무를 수행한 경험자를 찾아서 조언을 구하고, 업무 지시자에게 목적과 성공요인, 핵심 리스크를 묻는다. 또한 혼자 할 일인지, 같이 할 일인지 구분해서 접근하는 것이 좋다.
익숙한 일은 더 주의해야 한다. 관행대로 처리해서 성과가 안 나올 수 있다. 지난 번의 성공요인, 배운 점, 경쟁자의 가치, 추가해야 할 가치를 생각해보자.
시사점
처음 들었을 때는 꽤나 인상깊었는데 두번째로 들으니 큰 내용이 없는 듯하다. 맛집도 두 번가면 평범해진다. 스스로가 HR매니저가 되라는 조언은 좋은 것 같다. 나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결정하고, 발전시키는 경영가 마인드, 자기경영이랑 맞닿아 있다.사실 이런 말은 준비만 하면 누구든 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이걸 실행하느냐 안 하느냐인데, 경영학은 인류의 관심이 총 집중된 학문이라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아주 세분화되고 그 내용도 복잡하다. 모두 주옥 같은 말들인 반면 너무 다양해서 실행할 수가 없다. 계속 새로운 개념들이 추가된다. 경영이란 인간의 정수가 담겨있는 활동인 듯하다.내가 하고 있는 활동들에 체계성이 있는 지 의심이 든다. 복기와 피드백이 제대로 안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한 번에 바꾸려 하는 건 욕심이겠지. 실수를 통해 점점 발전하고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