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읽어도 책 내용 다 기억하는 기적의 독서법
유형: 웹 서칭 · 저자: 김익한 · 출처: · 별점: ⭐️⭐️⭐️
키워드
기록법, 기록형 인간, 순간의 기억, 순간의 이음, 핵심노트, 키워트 정리 -> 분류해서 저장, 고민노트
내용
기록은 아주 중요하다. 내가 배운 것을 확인하고, 나를 돌아보며, 내 성장을 통해 미래를 지향할 수 있다.속기 식 기록은 큰 쓸모가 없다. 아무리 적어도 2~3일 지나면 기억나지 않는다. 교수는 순간의 기억-이음을 설명한다. 기본적인 전제는 절대 많이 적지 말라는 것이다. 많이 적어봤자 어차피 기억도 못하고, 다시 보지도 않는다. 기록은 보지 않고 적는 것이다. 다 보고 난 뒤에도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적인 핵심을 찾아내는 것이 볼 때에 과제이다. 핵심이 여러 개면 결국 핵심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만 적어라.
순간의 기억: 책을 읽을 때 2페이지씩 끊어서 다 읽은 후 기억에 남는 키워드를 적어라.
순간의 이음: 이후에 그 키워드들을 연결하면서 내 글로 변환하여 기록해라.키워드들은 핵심노트에 분류하지 않고 몽땅 적어라. 그리고 나중에 이으면서 분류해라.
정확한 분류는 기억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카테고리 별로 정리해서 내 머리속에 체계화해라.고민 노트를 적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어떤 상황에서 고민했는지, 왜 고민했는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적는 것이다.메모는 재밌어야 한다. 그 과정이 답답하고 하기 싫다면 의미가 없다. 재밌게 해라.
시사점
내가 기록하는 방법이 덜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션이랑 구글 드라이브로 나눠 정리하는 법을 생각해봤다. 노션에는 순간적 생각들, 자주 볼 것, 구조화가 필요한 것들을 적고 – 구글에는 insight와 학습 등 각 잡고 word에 적는 것들을 보관할 것이다.메모법과 분류법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크몽을 찾아보니 전자책도 없다. 조금 알아본 뒤 전자책으로 만들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