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적인 사람은 받기를 원한다. 그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밖이다. 내가 …
수동적인 사람은 받기를 원한다. 그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밖이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오로지 주는 것뿐이다. 받는 것을 상대의 몫이다. 하나라도 잃을까봐 안달하는 사람은 사실 가난한 사람이다. 성숙한 사람은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 받는다는 원칙을 따른다. 즉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가 필요한 것이다.
— 에리히 프롬
수동적인 사람은 받기를 원한다. 그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밖이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오로지 주는 것뿐이다. 받는 것을 상대의 몫이다. 하나라도 잃을까봐 안달하는 사람은 사실 가난한 사람이다. 성숙한 사람은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 받는다는 원칙을 따른다. 즉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가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