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의 문장론
유형: 칼럼 · 저자: 조지 오웰 · 출처: 정치와 영어 · 별점: ⭐️⭐️⭐️⭐️
첨부 파일: 정치와-영어-조지-오웰--1946-4_.pdf
- 얼버무리는 수법
- 상투적인 비유
- 쓸데없는 기능어, 언어적 의수족 (조사, 접속사 등)
- 잘난 체하는 용어
- 무의미한 단어
- 필자가 해야 하는 질문
- 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가?
- 어떤 단어를 써서 그것을 표현할 것인가?
- 어떤 이미지나 숙어를 쓰면 뜻이 더 분명해지는가?
- 이 이미지는 효과를 낼 만큼 참신한가?
- 문장을 좀 더 짧게 쓸 수 없는가?
- 꼴사나운 부분 중에 고칠 수 있는 데는 없는가?
- 좋은 글 쓰기 원칙
- 익히 봐왔던 비유는 절대 쓰지 않는다.
- 짧은 단어를 쓸 수 있을 때는 절대 긴 단어를 쓰지 않는다.
- 빼도 지장이 없는 단어는 반드시 뺀다
- 능동태를 쓸 수 있는 경우 수동태는 절대 쓰지 않는다.
- 외래어나 과학용어, 전문용어는 그에 대응하는 일상어가 있다면 쓰지 않는다.
- 너무 황당한 표현을 하게 되는니 이상의 원칙을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