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 연령과 정신건강(School Starting Age and Mental Health)
유형: 논문 · 저자: Thomas S. Dee, Hans Henrik Sievertsen · 출처: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 · 별점: ⭐️⭐️⭐️
키워드
인용구
내용
- 5세가 아니라 6세에 학교에 간 아이들이 과다활동 및 주의력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적었다.
- 그 영향은 5년 이상 지속된다.
- 원인
- 놀이기반 학습 위주인 유치원에 더 오래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감정, 정서적 이점)
- 더 성숙하기에 또래보다 이점이 있다. → 하지만 연구결과 늦게가는 것이 상대연령 메커니즘으로 이점을 준다는 것은 명확하지 않다.
시사점
- 상대연령 메커니즘이 이점을 주는 지는 불명확하다. 그러나 아웃라이어에서는 심리적인 영향이 있음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