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인용구 게시판성이라는 것을 민주화함으로써, 우리는 성애적 풍요로 향하는 문을 닫아버렸다.작성 2023.07.05분류 인용성이라는 것을 민주화함으로써, 우리는 성애적 풍요로 향하는 문을 닫아버렸다. — 나의 이브 생로랑다음 글사랑이 두 사람의 관계맺음일 뿐이라니, 이 얼마나 슬픈 발상인가.이전 글세계관 기반 캐릭터 IP 만들기[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