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인용구 게시판나는 무엇을 무너뜨려야 할 지는 분명히 알았지만 그 폐허 위에 무엇을 다시 세워…작성 2023.03.31분류 인용나는 무엇을 무너뜨려야 할 지는 분명히 알았지만 그 폐허 위에 무엇을 다시 세워야 할지는 알지 못했다. — 그리스인 조르바다음 글노력으로 안 되길래 OO를 조작해봤다이전 글사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의 조건(Storytelling That Moves People)[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