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가 유형 EPAI
관련 프로젝트: 두더지웍스
재미로 보는 창업가 유형 EPAI
창업가라고 다 같은 스타일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아이디어만 던지고 사라지고,
어떤 사람은 혼자 모든 걸 완성하려고 하죠.
처음엔 그게 그냥 성격 차이인 줄 알았는데,
보면 볼수록 반복되는 패턴이 있더군요.
그래서 심심풀이로 정리해봤습니다.
주위에서 본 창업가들, 대체로 이 4가지 유형으로 나뉘었습니다
- E: Entrepreneur (기업가)
- 비전제시
- 말 잘함, 돈 구해옴
- “리스크는 내가 짊어짐”
- P: Producer (프로듀서)
- 아이디어 들으면 바로 피그마 켬
- “그거 그냥 내가 해볼게요”
- A: Administrator (관리자)
- 온갖 운영 툴은 다 깔아봄
- “데이터는 나한테 줘”
- I: Integrator (통합자)
- 병목 뚫고, 흐름 만듦
- “얘랑 얘랑 얘기 좀 시켜야겠는데?”
단순 재미로 시작한 거지만 꽤나 유용합니다.
- “나는 어떤 유형일까?”
- “저 사람은 어떻지?”
- “우리 팀에 지금 없는 유형은 뭘까?”
서로 다른 강점을 인정하고 조합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EPAI로 자기 진단 한 번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