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출판사: 인플루엔셀 · 추가 개념: 내 데이터, 시장호응가설
키워드
인용구
내용
실패의 패턴 FLOP 56. p 실패의 대표적인 원인
- 출시 : 세일즈, 마케팅, 유통 문제
- 운영 : 디자인, 기능, 안정성 문제
- 전제: 아이디어 문제 ↳ 출시나 운영은 크게 중요하지 않음 ⇒ 애초에 될 놈 (전제)을 만드는 것이 중요
포커스그룹의 문제 66.p 포커스그룹과 같은 시장조사 기법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다.
- 아이디어 전달이 제대로 안 됨. (아직 사람들의 인식에 없으니)
- 왜곡된 아이디어가 사람들의 편향으로 다시 왜곡됨
- 사람들은 이게 잘 되든, 안 되든 상관없으니 의견은 큰 가치 없음.
- 우리의 확증편향이 방해함.
만들어 주시면 살게요 = 만들면 안삼 81. p
유효한 데이터의 요건 92.p
- 신선함
- 확실한 관련성 : 저기에서 그랬다고 여기에서도 그럴것인가?
- 출처: 데이터는 목적, 후원, 수집방식 등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
- 통계적 유의성 : 충분한 샘플, 일회적 /경험적 이야기 X
내가 직접 수집하는 게 가장 신뢰성
시장호응가설 109.p 가치가설 : 내가 -한다면 사람들이 - 할 것이다. XYZ가설 : 적어도 X퍼센트의 Y는 Z할 것이다. 121.P ↳ 추정치여도 상관없음. ↳ 이후 xyz가설로 범위축소 y: 100-1000명 규모
이 가설을 어떻게 증명하는가? → 시제품 → but 시제품을 만드려면 이게 될 놈이라는 확신 필요 129.P ↳ 순환고리에 빠짐 ↳ 시제품은 '만들면 찾아오겠지' 라는 기대에서 비롯된 생각임 (우리가 이걸 만들 수 있을 지를 테스트하기 위함) ⇒ 프리토타이핑 필요 ↳ 시제품이 나온척 하는것 ↳ MVP와 무엇이 다른가? ⇒결국 실수요가 있는 가를 파악하는 것이 관건.
시제품의 목적
- 이걸 만들수 있는가?
- 의도대로 작동할 것인가?
- 어떻게 효율적으로 만들 것인가?
프리토타입의 목적
- 내가 이걸 사용할까?
- 언제 어떻게 얼마나 자주 사용할까?
- 남들이 사줄까?
- 사람들이 얼마까지 지불하려 할까?
- 사람들이 얼마나 어떻게 이걸 사용할까? ⇒ 이걸 만들어야 할까?
프리토타이핑 종류 144. P
- 미캐니컬 터크=가짜기계 ↳ 구현하는데 많은자원이 드는 기술을 수기로 실행해 가설검증. ↳ 시제품과 동일한 효과로 수요에 대한 데이터 얻을 수 있음
- 피노키오= 기계모형
↳ 전혀 작동하지 않는 모형을 가상으로 사용해 실제사용에 대한데이터를 모은다.
① 내가 이걸 사용할까?
② 언제 어떻게 얼마나 자주 사용할까? ↳ 뭔가를 사기 전이나, 새로운걸 도입하기 전에 써도 유용 → 스마트 스피커를 사기전 스마트 스피커가 있는 것처럼 모형 만들기 - 가짜달= 현관만 만들기 ↳ 광고부터 돌리고 수요가 있는 것을 개발하기 ↳ 실제론 구매할 수 없는 구매하기 버튼
- 외관 프리토타입= 일단 팔기 다른 곳에서 사오든지, 공간을 임대하든지 해서 실제 판매해보기
- 유튜브 프리토타입 ↳ 영상이나 창작문에선 실제로 없는 것도 만들수있음 ↳ 단, 조회수나 좋아요는 적절한 데이터가 아님 ⇒ 선주문 받기 email입력하기 등 전환이 이루어져야 함. ↳ 앱을 PPT 등으로 만들어 데모영상만들기 → email, 돈 등 투자하는지 확인
- 하룻밤 프리트타입 ↳ 단발성 제품 출시 후 반응보기 → 한 번 해봤는데 의외로 수요가 있는 것에서 기회를 찾음.
- 잠입자 프리토타입 다른 누군가의 판매환경에 몰래 끼워넣기 ↳ 숫자뿐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 상표바꾸기 프리토타입 ↳ 기존 제품에 외관만 바꿔서 잠입 프리토타입과 결합
과정
↳ 시장호응가설 → XYZ가설 → xyz 가설 → 프리토타입 (빠르고, 저렴한) 생산 →적극적 투자 유도 → 나만의 데이터 → 실험 반복 -> 될 놈 척도 검증(데이터가 가설에 얼마나 부합하는가)적극적 투자지표 230. P 의견, 설문조사, 가짜 이메일 등은 0점 이메일 1점 번호 10점 시간 분당 1점 돈 달러당 1점
프리토타이핑 주의사항
- 최대한 저렴한 방법을 떠올려라: 돈, 시간, 트래픽 등
- 최대한 빠르게 실행하라
- 계속 수정해라 : 최초의 아이디어는 최선이 아니다. ↳ 최초 아이디어 가능한 많이(태양의 서커스 기법 → 완전히 반대로 생각해보기) ↳ 아이디어의 수정은 일단 실험 후에 해라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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