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출판사: 와이즈베리 · 추가 개념: 기존 지식과 연결, 인출학습, 교차학습, 지연된 피드백, 상상팽창, 유창성 착각, 거짓합의효과
키워드
1장
- 근본원칙
- 정교화
- 반복학습
- 시험보기
2장
- 지연된 피드백
3장
- 교차연습, 집중연습
- 라이트너 박스
- 반추
4장
- 지적 능력 유전
5장
- 자동적 사고와 의식적 사고
- 상상팽창
- 지식의 저주
- 후견지명효과
- 유창성 착각
- 거짓 합의 효과
6장
- 학습유형
- IQ 고정 x
- 역동적 평가
- 난독증 성공
- 의문문/질문
- 규칙학습-사례학습
7장
- 성장사고방식 - 고정사고방식
- 재능과 노력칭찬
- 의도적 연습
- 스토리, 상황, 장면
인용구
“자기가 뛰어드는 일이 뭔지 알면 그것에 뛰어드는 것 자체를 못하게 된다.”
“타고난 성향과 인생사 사이의 평생에 걸친 대화” - 앤, 리처드 바넷 (인간의 지적 발달에 대해서)
내용
근본원칙, 규칙학습-사례학습, 정교화, 인출학습, 교차학습, 어렵게 배우기, 반복학습, 자동적 사고
다양한 유형에서 근본원칙을 찾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새로운 유형이 등장해도 그 원칙을 토대로 적용가능하다. 이는 규칙학습과 사례학습으로 이어진다. 비효율적인 학습자는 개별사례를 중심으로 기억한다.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개별사례에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분석하고 그 상위의 근본원칙을 도출해내는 규칙학습을 하는 것이다. 사례학습은 새로운 사례가 등장 할 경우 응용이 어렵다. 주입식 교육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순간이다. 공식을 아무리 외우고 문제를 아무리 풀어봤자 내가 풀어 본 유형의 문제가 아니면 손도 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
기계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정교화는 그렇지 않다. 새로운 정보를 자신의 언어로 치환하여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는 과정에서 시냅스의 연결이 증가하고 종합적 사고로 지능이 증가한다. 인간의 뇌는 어렵게 얻은 정보를 더 잘 기억한다. 배우기 어렵게 학습해야 효과가 더 크다. 다만 그 어려움은 인지적 노력으로 극복가능한 수준이여야 한다. 만약 불어를 모르는데 불어 교과서로 공부하라고 하면 이는 노력으로 극복 불가능한 수준인 것이다.
정교화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능하다. 대표적인 것은 인출학습이다. 무언가를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끄집어내려 노력해야 한다. 글쓰기, 시험보기 등은 이런 방면에서 효과가 있다. 인출학습은 인지적 노력이 덧붙여져야 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것과 연관짓기, 내 언어로 치환하기, 사례찾기, 질문 찾고 답하기” 등등이다.
또한 시험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있다. 과도한 경쟁과 암기식 교육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시험을 안 좋게 생각한다. 하지만 시험은 가장 훌륭한 인출학습 중 하나이다. 부담없는 시험은 오히려 학습만족도와 학습량을 증가시킨다. 시험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깨닫게 된다. 이는 메타인지를 높여준다. 우리의 학습을 방해하는 가장 큰 괴물 중 하나는 알고있다는 착각이다.
우리는 반복학습을 주로 실행한다. 반복학습은 통념과 달리 이롭지 않다. 시간이 오래걸리고, 기억력에 증진에 별 도움을 주지 않는다. 또한 알고있다는 자기 기만을 심어주어 학습을 방해한다. 1페니 실험, 소화전 찾기, 엔델 툴빙 실험에서 반복학습이 그리 효과적이지 않음을 보였다. 시간차를 두고 반복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기계적인 반복은 그리 좋지 못하다.
또 다른 어렵게 배우기는 교차학습이다. 우리는 대개 집중학습을 선호한다. 하나를 완벽히 끝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여러가지를 병행하면 집중력이 저하되고 배움의 혼란이 생겨 학습이 부진해진다고 믿는다. 하지만 과학적 사실을 종종 우리의 통념과 반대된다. 인간의 뇌는 교차학습으로 더 어렵게 배웠을 때 잘 기억한다. 교차학습은 단기적으로는 수행을 방해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효과가 있다. 과정, 순서, 종목 등을 무작위로 배치해 연습하는 훈련을 하자.
이러한 반복학습과 집중학습, 사례연습은 인지과정에서 익숙하고 쉬운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면 자연스레 자기가 알고 있다고 착각하게 되고, 또 장기기억으로 잘 안 넘어가게 된다. 의식없이 무작정 반복횟수만 증가시키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따라서 우리는 의도적 연습을 해야한다. 반복이 중요한 요소는 맞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인지하며 연습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인출학습이랑 교차연습, 규칙연습을 해야 한다. 이 것의 공통점은 어렵게 공부하는 것이다. 이는 너무나 명백하고 당연해보이지만 설문 결과 대학생 중 11%만 인출학습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어찌보면 당연해 보이는데 이것들을 실제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는 대부분 자동적 사고를 하기 떄문이다. 항상 인지된 상태로 행동하는 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정해진 행동을 하기에 편한 것을 추구한다. 게다가 말했듯이 이것들은 뇌에게 어렵고, 단기적인 보상이 주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 뇌는 이런 것들을 피하게 된다.
지연된 피드백, 반추 과정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이 바로바로 주어졌을 때보다 시간차를 두고 시행착오를 겪게 한 후 피드백을 했을 때 더 효과가 있었다. 과정에서의 피드백이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피드백은 셀프 피드백이라기 보단 답지보기에 가깝다. 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답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어렵게 배우는 과정이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과정에서 즉각적으로 제공받는 피드백은 내 행동으로 인한 실패의 감정을 적게 느끼기에 크게 와닿지 못한다. 그렇다고 셀프 피드백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피드백을 받는 것은 중요하다. 사고편향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내가 보지 못한 부분도 보게 만든다. 하지만 충분히 고민하고 느껴야 한다. 어렵게 배울 수록 잘 기억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피드백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반추하게 하기 때문이다. 경험을 통해 배우는 사람들은 모두 반추를 한다. 내가 무엇을 했고, 뭘 잘하고, 못 했으며, 더 나아지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 지 고민하는 것이다. 반추가 습관이 되어야 발전한다.
지적 능력 유전, 자동적사고-인지적사고, IQ고정, 난독증, 성장사고방식 - 고정사고방식, 재능과 노력칭찬, 자동적사고-의식적사고
캐롤 드웍과 앤더스 에릭슨은 지적 능력이 유전이라고 믿는 사람은 덜 발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실패할 것이라 예상되는 일은 도전하기를 망설였다. 그러나 반대로 지능과 뇌는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고 믿는 쪽은 실패를 덜 두려워하고 더 잘 도전했다. 이는 꾸준함과 연결된다. 무슨 일이든 도전하고 실패하고, 그것을 딪고 일어나면 성공한다. 하지만 지적 능력이 결정되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유능함을 과장하고 무능함을 숨기고 싶은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은 태도에 따라 인생이 변화한다는 사실을 입증해준다. 자신이 노력하면 성장할 수 있고,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실제로 성장하며 자신의 삶을 바꾼다. 그들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담대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난독증이 있지만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문제를 어릴 때부터 인식하고 전체적으로 보기, 박스 밖에서 보기 등 다른 능력을 개발시켰다. IQ가 고정되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덜 노력하게 될 것은 뻔하다. 실제로 IQ는 계속 변화하며, 지능의 종류는 IQ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지능을 스스로 노력하면 개선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게 되고 실제로 지능이 향상된다. 하지만 한 분야의 높은 지능이 다른 분야의 지능도 높다는 것과 연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그렇다고 착각한다. 한 분야의 천재들도 실제로는 다른 분야에서는 평균보다 못 미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인간은 성장사고방식과 고정사고방식을 갖는다. 성장 사고방식을 갖는 사람은 더 적극적이고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도전한다. 반대로 고정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잘할 수 있는 것만 도전하며 실패를 자신의 무능함과 연루시킨다. 그는 무능함을 숨기고 싶어한다. 나아가 그는 자기 자신마저 속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실패가 나의 무능과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으며, 타인의 유능함을 인정해야 한다.
아이의 재능을 칭찬하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재능을 칭찬받은 아이들은 덜 노력하게 된다. 그들은 똑똑해 보이기 놀이를 한다. 재능은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들이 만약 실패를 겪는다면 그건 그들의 재능없음을 증명한다. 반면 노력을 칭찬받은 아이는 자신의 자질은 스스로 노력하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배운다. 재능 칭찬은 노력할 기회를 빼앗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우리가 대개 자동적사고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자동적 사고는 인간 행동의 대부분을 관장하며 우리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의식적사고에 비해 인지과정이 생략되어 사고편향과 착각이 발생한다. 메타인지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자동적사고에서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유능함 착각, 알고 있다는 착각 등 수많은 착각을 낳는다. 이건 의식적사고로 극복가능하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마이크 에버솔트와 더글러스 라슨의 연구에 따르면, 의문문과 질문이 포함되어 있을 때 글을 읽은 독자의 이해도가 증가했다. 글을 읽으면서 독자가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스스로 답을 찾고, 관련 지식들을 연결하면서 구조형성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해 역동적 평가가 가능하다. 역동적 평가는 1) 시험을 통해 스스로 모르는 것을 찾고 2) 반추, 인출학습 등을 이용해 학습하고 능숙해진 후 3) 잘하고 있는 것과 못 하고 있는 것에 주의하며 자신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시험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어떤 종류에 시험이든 질문이 될 수 있다. 속으로 생각하기, 글로 써보기, 필기시험 보기 등등. 질문하고 스스로 시험에 들게 하는 습관을 갖자.
상상팽창 어떤 사건을 생생하게 상상하라고 요청받으면 사람들이 나중에 질문을 받았을 때 그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이 만델라가 감옥에서 죽었다고 믿었던 현상을 뜻하는 만델라 효과도 이에 해당한다. 꿈을 꾸고 그것을 현실과 구분하지 못하는 것도 이런 종류가 아닐까 예상한다.
어떠한 잘못된 정보가 주입되었을 때 사람들은 제멋대로 추측하고 상상한다. 이 정보를 바로잡지 않으면 나중에 그런 일이 정말로 있었다고 믿게된다. 이를 이용하면 타인에게 내가 조작한 사실을 믿게 만들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을 실제로 흔히 발생한다)
이는 인간이 이야기에 대한 갈망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부족하거나 애매한 부분을 채우려는 경향이 있다. 이야기를 채우는 과정에서 학습이 형성되어 더 잘 기억에 남는다. 실제로 통화를 한사람 부분만 들려줬을 때랑 두 사람 부분 모두 들려줬을 때 한 사람의 대화만 들었던 사람들이 대화 내용을 더 잘 기억했다. 즉, 우리는 완벽하게 정보가 주어졌을 때보다 부족하고 애매한 정보를 구조화함으로써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를 토대로 인간은 스토리와 상황, 장면을 더 잘 기억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순식간에 많은 양을 암기하는 사람들은 개별 요소를 하나하나 외우는 게 아니라 사진찍듯이 외운다. 혹은 단어나 숫자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 그것을 외운다. 또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은 나한테 집중하게 하고 싶다면 정보를 다 주지말고 상상하게 만드는 것이다. 정보의 비대칭성이 나를 부각시키고 나를 더 기억하게 만든다.
지식의 저주 자신이 이미 능숙하게 익힌 지식이나 기술을 다른 사람이 처음으로 배우거나 과제를 수행할 때 더 짧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 착각하는 경향이다. 흔히 교수님들은 자신이 알고있는 것을 으레 학생들도 알고 있을 것이라 착각하고 강의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다. 지식의 저주는 일상생활에서 정말 흔히 볼 수 있다. 대화를 하거나 글을 쓸 때 자기가 알고 있는 맥락을 상대도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지식의 저주는 어떤 사건이 일어난 후에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예상 가능했다고 평가하는 오류인 후경지명 효과와 유사하다. 주식 전문가는 실제로 그렇지 않았더라도 저녁에 오늘 낮 주식시장이 왜 그렇게 됐는지 마치 자기가 알고있던 것처럼 설명한다.
지식의 저주와 후견지명이 무서운 이유는 우리가 안다는 느낌을 받게 하기 때문이다. 지식의 저주는 남이 알고 있다고, 후견지명은 내가 알고 있었다고 믿는 것이다. 광고가 반복 노출로 이득을 얻는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익숙하고 알고 있다는 착각을 만든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 것보다 실제로 훨씬 적게 알고 있다.
유창성 착각 텍스트의 유창한 것을 내용에 숙달한 것이라 착가한다. 이해 못하는 어려운 개념이 적힌 텍스트를 반복적으로 읽으면 해당 텍스트 내 단어와 문장에 익숙해진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 개념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읽어서 익숙해졌을 뿐 개념은 전혀 익숙해지지 못했다.
반복학습은 이러한 유창성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교재를 반복해서 읽으면, 교재 텍스트에는 익숙해지지만 해당 개념에 익숙해지진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교재 내용을 자신이 이용 가능한 지식이라고 착각하고 책을 덮는다.
거짓 합의 효과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믿음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성향이다. 이는 자기 대조 오차와 유사하다. 내가 보고, 듣고 믿는 것이 세상의 전부이며 자신을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고 평가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다양하고 다채로운 시각과 해석을 갖고 있는지 상상하지 못한다. 친한 친구와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을 때 너무 다른 생각을 갖고 있어 당황할 수 있다. 자신은 정답이 있다고 생각한 문제 (자신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문제)에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내 생각
- 글이나 논문을 읽을 때 그 신뢰성을 의심하자. 타이틀이 주는 안정감에서 벗어나라. 내용의 타당성을 고려해야 한다. 논문이라고 다 신뢰성이 있는 게 아니다. 연구자들은 논문을 참고할 때 실험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표본, 변인은 어떻게 되며, 결과가 유의미한지 등을 따져보고 적절하다면 인용한다. “정말 그래? 다른 이유는 없어? 믿을 수 있는 건가?” 생각하기.
- 사실은 현상과 반대될 때가 있다. 과학적 사실은 통념이나 느낌과 다를 수 있다. 우리의 인지적 오류와 편향 때문이다. 배우기 편한 건 학습의 큰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우리의 통념과 반한다.
참고
- 참고문헌 1장 11번 / 2장 12, 13번 / 5장 5번 / 7장 16, 20번
- 아웃라이어
-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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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more
- 라이트너 박스
- 내가 알고있는 것과 연관짓기, 내 언어로 치환하기 모두 좋다. 그렇다면 애초에 몰랐던 건 어떻게 배우는가? → 사전지식과 연관, 사례찾기, 질문 찾고 답하기, 시험보기 (책 읽고 키워드만 적고 생각하기, 기억해서 적어보기, 다 읽고 목차 다시보기 등)
- 우리는 착각이라는 자동적사고 속에서 살아간다. 스스로를 의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난 나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나? 겸손과 자신감, 내가 취해야 할 스탠스는?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 정말 노력으로 모든 걸 극복 가능할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틀린 얘기일까? 성장이 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누구일까? 성장사고방식과 어떻게 융합할 수 있을까?
- 내 글에 스토리와 장면을 집어넣어 상상하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