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템플릿 시장 찍먹하기
실패 경험
11만 명이 사용한 노션 템플릿 플랫폼 〈노션박스〉를 인계받아 운영했다.
사업 시작을 고민하던 시점에, 이명성님(현 노코더스 대표)이 제작·운영하던 서비스를 이어받았다.
노션 템플릿 시장의 성장 정체로 기존 활성도가 급격히 떨어진 상황이었고,
이를 콘텐츠 마케팅으로 회복시키는 전략을 시도했으나 성과를 만들지 못해 중단했다.
노션박스
- 국내 1세대 노션 템플릿 판매 플랫폼
- 1년 동안 약 10만 명의 유저가 방문했으며 PV는 63만
- 월 MAU는 약 8천 명이며, WAU/MAU는 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