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홍보 → 서비스보다 ‘유저’를 키워라
관련 프로젝트: 두더지웍스
소프트웨어 홍보 → 서비스보다 ‘유저’를 키워라
- ‘소프트웨어 기능 자체’를 강조거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주인공이 되는 대신, ‘유저’가 어떤 역량을 얻고 성장하는지를 우선순위로 삼는 전략
- 임요한과 스타크래프트, NBA의 조던 같은 레전드 사례들을 보면, 결국 성공의 열쇠는 “스타 플레이어(사용자)”에 달려 있다.
- 소프트웨어가 유저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것을 콘텐츠로 강조하는 전략
소프트웨어의 성공은 스타 플레이어에 달려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소프트웨어 취해야 하는 홍보 전략은
제품의 영향력을 키우기 보다는
영향력을 가진 사용자를 키우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임요한이 있었기에 스타크래프트가 살아났고,
마이클 조던이 있었기에 NBA가 전설이 됐습니다.
결국, 스타 플레이어(사용자)가 제품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퍼포먼스를 극대화시키고,
그 성장을 보여줄 수 있어야 ‘제품이 살아 있는’ 겁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팀은 유저의 성과를 측정하고
그들의 서사를 발굴하는 일에 더 높은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유저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사례를 적극적으로 찾아서, 콘텐츠로 강조하는 전략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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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는 아직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지는 않습니다.
언젠간 ‘소프트웨어 기반의 사업’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어
꾸준히 고민하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어디까지나 저의 짧은 견해에 불과하며
이견이 있으시다면 댓글 환영입니다
제가 현재 몸 담고 있는 콘텐츠 비즈니스의 인사이트를
소프트웨어 도메인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